정시 Q&A


1월14일 실기고사 사고의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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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진종경 2019-01-15 10:41:52

1월14일에 디자인과 사고의전환을 시험을 친 학생입니다.

제가 있던 고사실 앞의 화이트보드에 붙혀진 왼쪽종이에는 '주제 상상의미래도시를 표현하시오' 이라는 내용이 적혀있었고 오른쪽종이에는 '사고의전환 주의사항 제시된 사물 의 색이외의 한가지색상을 추가할수있다, 제시된 형태이외의 형상은 표현을 하는것은 불가하다 등' 라는 내용의 글들이 적혀있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중에 감독관에게 제시된 사물의 색이 무엇이냐 하고 물어보니 사진에 있는 색깔이라고 답변을 해주셨고 그뒤에 주의사항에 대한 판단은 학생의 몫이니 본인들이 얘기해주실수 없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끝난고 난뒤 다른 고사실에서 시험을 치룬 학생들의 말에 의하면 어떤 고사실에에는 교수님께서 직접 들어가셔서  주의사항에 대해 정정을 해주신 교실이 있고 또 어떤교실에는 조교분이 그 주의사항이 왼쪽 소묘에 대한 주의사항이라고 말씀을 해주셨다는데 저희 교실에는 종이에 소묘 주의사항이라는 말이 없었을뿐더러 교수님께서 들어와서 정정해주신다던가 그런일 없이 주의사항 종이가 시험이 끝날때 까지 칠판에 붙어있었습니다. 

분명 실기고사는 모든 학생들이 공평한 조건하에 시험을 치루는것이 정상적인데 어제와 같이 교실마다 주의사항에 대한 안내와 전달이 다르면 어떻게 공정한 시험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주의사항에 대해 별도의 전달이 없었던 학생들은 색의제한과 형태의 제한을 받으며 시험을 치게된것이니 주의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 받아 색을 자유롭게 쓰고 형태의 제한이 없이 시험을 치룬 학생들과 같이 채점을 한다는것 자체가 불공평 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저희 고사실 내에서도 저와같이 적혀있는 주의사항을 충실히 지켜 가위의 형태와 제한된 색으로만 그린 학생들이 있다면 반대로 주의사항과 다르게 여러거지색과 다양한 형태를 사용한 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주의사항을 지킨학생과 그러지 않은 학생이 같은 채점을 받는 것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