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동아시아학과

Department of East Asian Studies

동아시아학과

오랜 옛날부터 한국과 중국, 일본은 서로의 국경을 넘나들며 활발한 문화의 교류를 일구어왔으며, 현재에는 동아시아의 통합과 갈등
해소를 위한 글로벌 인재가 필요한 시기이다. 동아시아학과는 한·중·일 캠퍼스를 순회하며 각 나라의 문화와 언어를 습득하고 국내
및 해외의 다국적기업이나 국제기구에서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해 나갈 인재를 키워나가고 있다.

졸업 후 진로

국내 대기업·공기업, 국제기구, 다국적기업, NPO, 국내외 대학원 진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