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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 강의시스템

 Dongseo University 

 

창의적 감성과
뜨거운 열정이 만나다.

 

디자인대학 융합디자인루트
인문 + 사회 + 공학 + 디자인 교육

동서대학교 디자인대학은 학부 내 5개 전공을 8개의 루트교과과정으로 통폐합하는 과감한 교육혁신을 단행하였습니다. 특히 시각디자인, 산업디자인, 환경디자인, 영상디자인 등 4개 전공을 하나로 통합한 디자인학부는 8개의 융합 디자인루트로 재구성되었습니다. Graphic, Communication, Digital Media, Creative Advertising, Industrial Service, Product Innovation, Environment 1, Environment 2로 구성된 융합루트 교육과정은 동서대학교 디자인학부만의 차별화된 디자인 교육을 실현합니다. 이러한 루트교육체계는 각 루트의 디자인교수와 타 전공교수, 산업체 전문가들이 융합형 콘텐츠를 기획하고 개발해 교육현장에 적용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국제학부 O2O 수업
온라인, 오프라인 융합수업

국제물류학전공은 2013년부터 온라인 강의(E-Learning)와 오프라인 강의(강의실에서의 토론 및 발표수업)를 융합한 ‘O2O(Online To Offline) 수업’을 국내 최초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온라인 동영상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수업내용을 미리 집에서 숙지하고, O2O수업 전용공간인 ‘창의형 강의실’에서 관련 주제에 관한 팀별 발표, 질의응답과 토론식으로 진행하는 수업입니다. 이러한 새로운 수업 방식은 사실상 2배 이상의 시간을 학업에 투자하는, 집중 심화교육을 받는 셈이어서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영학부 VOICE프로그램
가상오피스에서 프로젝트 실행

경영학부의 ‘보이스프로그램’은 교수와 학생이 가상오피스에서 근무하며 기업이 제안한 프로젝트를 실행합니다. 아이디어 도출, 현장실습, 수업을 병행하는 새로운 형태의 산학협동 경영 몰입교육으로 학점 이수, 수료증 수여는 물론 우수성과자에게는 상장과 방학 중 국내 또는 국제 단기인턴 기회(또는 상금)를 제공합니다. 이를 위해 동서대학교 경영관 ‘VOICE실’을 설치해 가상오피스를 통한 교육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LINC사업단 Class Selling
산학프로젝트, 정규 교과로 개설

동서대학교 LINC사업단은 산학협약을 통한 교육콘텐츠 판매사업인 ‘클래스 셀링(Class Selling)’의 가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클래스 셀링은 대학에서 공간을 지원하고, 산학프로젝트를 정규 교과목으로 개설해 취업과 기업지원 성과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마련된 것입니다. 업체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산업체에서 일정비용(장학금)을 부담하고 수업을 통해 산업체 개발자와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한 결과물을 산업체가 구매하는 일종의 ‘주문식판매 프로그램’ 방식입니다.

 


 

 

컴퓨터공학부
협업 위한 학생공간 구축

컴퓨터공학부는 각 전공별 학생 간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 UIT관에 겹겹이 싸여있던 칸막이를 완전히 제거하고 탁 트인 넓은 공간에 서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셀프브랜드와 캡스톤 디자인 활성화를 위한 학생공간’을 구축했습니다. 이 공간은 각 팀의 프로젝트 개발, 공모전 준비, 논문 준비 등 학생들이 성취할 한 가지 이상의 구체적인 목표를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매유 유용한 학부 내 인프라가 되고 있습니다.

 


 

 

교양교육원 동서 Open Theme Class(OTC)
각 분야의 교수 3명과 팀 티칭 수업

차별화된 교양수업인 동서 Open Theme Class는 기존의 수업형태와 달리 1강좌 당 각기 다른 분야의 교수 3인과 30명 내외의 학생들이 함께 모여 토론하고 공유하는 팀 티칭방식으로 현재 8개 강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예컨대 ‘트라이앵글:사물을 보는 3가지’ 강좌는 경영, 디지털콘텐츠, 미디어커뮤니케이션 전공교수 등 3명과 학생 30명이 한 교실에서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이 강좌를 개발·담당하는 24명의 교수는 8개 강좌외에도 새로운 수업 방식을 끊임없이 연구하여 교수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창의토론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